애드온HOSPITAL MARKETING
메뉴
상담·예약 안내

진료 전후 안내를 한 페이지에 묶을 때

진료 전에 해야 할 일과 진료 뒤 확인할 일을 한 페이지에서 설명할 수 있지만 시간이 다른 행동을 구분하지 않으면 독자는 순서를 놓칩니다. 편집자는 방문 전, 당일, 귀가 후의 질문을 각각 분리하고 현재 읽는 사람이 어느 단계인지 쉽게 알게 해야 합니다.

애드온 편집팀

진료 전에 해야 할 일과 진료 뒤 확인할 일을 한 페이지에서 설명할 수 있지만 시간이 다른 행동을 구분하지 않으면 독자는 순서를 놓칩니다. 편집자는 방문 전, 당일, 귀가 후의 질문을 각각 분리하고 현재 읽는 사람이 어느 단계인지 쉽게 알게 해야 합니다.

방문 전 영역에는 장소, 예약 상태, 준비 지침을 둡니다. 약 조정이나 금식처럼 개인 지시가 필요한 항목은 일반 글에서 결정하지 말고 해당 기관의 확인 경로를 안내합니다. 당일에는 접수와 검사 순서, 일정 변경 가능성을 다룰 수 있습니다. 진료 뒤에는 결과 통지 방식과 다음 방문의 목적을 설명합니다.

하나의 글에 모든 진료과를 담으려 하지 않습니다. 검사와 치료가 같은 날 이루어지는지, 결과 설명을 별도 방문에서 듣는지 기관별 흐름을 확인해야 합니다. 서로 다른 절차를 예시 하나로 합치면 모든 이용자가 같은 경로를 따른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해당하지 않는 사람의 이동 경로도 표시하세요.

모바일에서 점프 메뉴를 쓴다면 각 단계가 실제 위치로 이동하는지 확인합니다. 접힌 항목 안에 중요한 문의처가 숨어 있지 않도록 하고, 인쇄할 때도 단계 순서가 유지되는지 살펴야 합니다. 예약 문자에서 특정 단계로 바로 연결할 수 있다면 잘못된 분기를 보내지 않도록 발송 규칙을 검수합니다.

진료 뒤 연락처가 바뀌었을 때는 글 전체를 다시 읽으세요. 단계가 나뉘어 있어도 서로 연결된 하나의 안내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통합 페이지는 길이를 줄이는 글이 아니라 필요한 시점의 행동을 정확히 찾아가게 하는 지도입니다.

페이지가 길어져 단계가 많아진다면 전체를 하나로 유지할 이유를 다시 봅니다. 독자들이 늘 같은 중간 영역에서 나간다면 질문이 다른 문서로 나뉘어야 하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같은 카테고리 글 보기 · 전체 글 보기

CONSULTATION

어떤 정보를, 어디에 전할지
함께 정리해보세요.

병원의 현재 운영 채널과 필요한 작업을 알려주세요.
원고·이미지·홈페이지 중 필요한 업무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이메일로 문의하기 카카오 오픈채팅